올해 최고 디딤돌 판결은 ‘불법파견→기간제는 위법’ 대법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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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위원회 위원장은 김수정 변호사(전 민변 부회장)가 맡았다. 랄라 활동가(다산인권센터), 소주 활동가(커뮤니티 알), 장예정 사무국장(천주교인권위원회)와 박은정 교수(인제대학교 법학과), 이지현 사무처장(참여연대), 임지봉 교수(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유신혜 변호사(민변 사무차장), 서채완 변호사(민변 사무차장), 김희진 기자(경향신문)가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출처: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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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올해 최고 디딤돌 판결은 ‘불법파견→기간제는 위법’ 대법 판결 2022-12-05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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