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2021 경상남도 그린뉴딜 아이디어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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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138 작성일 2021-06-10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129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 LINC+사업단은 6일‘2021 경상남도 그린뉴딜 아이디어톤’을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그린뉴딜, 2022년 경남을 바꿀 100가지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인제대 팀은 특별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창원대 총장상)을 수상한‘호이가 계속되면 둘리가 된다’팀은 그린 리모델링 및 지속가능관광 주제를 선택하여‘빈집·폐교를 활용한 지역관광, 주거지원 및 문화컨텐츠 개발, 택배 박스와 플라스틱 용기 활용을 통한 장난감 마을 관광 활성화’라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장려상을 수상한‘오조박구’팀은 재사용 및 업사이클링 주제로‘폐의류 수거를 통한 반려동물 의류 제작’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인제대 총장상은‘I.C(Infinity Cycle)’, 인제대 LINC+사업단장상은‘리턴’팀이 수상했다.

해당 경연 대회에서 수상한 팀들의 아이디어는 2022년도 경상남도 자체사업 반영 및 그린뉴딜 시범사업 건의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이날 시상식과 함께 제26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인제대 LINC+사업단(단장 김범근)을 포함한 동남권 LINC+사업단 참여대학인 경상국립대, 경남대, 창원대가 공동주관 했으며 한국남동발전이 후원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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