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 배정이 교수, 정부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장으로 임명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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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79 작성일 2020-09-08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514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외교부, 법무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산림청 등 범정부 협의체인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의 초대 단장으로 간호대학 배정이 교수가 임명됐다.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은 지난 7월 「재해구호법」 일부개정에 따라 재난의 아픔을 겪으신 국민들의 심리회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범정부 재난심리회복지원 협의체다.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은 당연직으로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외교부, 법무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산림청의 국장급 공무원 9명과 위촉직으로 정신의학, 심리학, 행정학 분야 대학 교수진과 대한적십자사 등 심리지원 전문기관의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었다.

 

지난달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출범식과 함께 거행된 창립총회에서는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심리회복 지원 방안과 코로나-19 종사 의료진의 심신 회복을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이 집중적으로 토의되었다.

 

정신간호학을 전공한 간호대학 배정이 교수는 현재 행정안전부 및 소방청 정책자문위원, 행정안전부 코로나-19 대응 정책자문위원 등 안전 및 심리지원 분야의 정부 기관 자문과 부산광역시 국제안전도시연구센터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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