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학 인제간호인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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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23 작성일 2021-11-12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1547


 

인제대학교 간호대학이 지난 5일 ‘2021학년도 인제간호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줌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간호대학 김혜령 학장 외 교수 12, 인제학원 백남순 간호관리국장, 김정완 인제대 간호대학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민현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학승격 2주년을 맞이한 간호대학의 인제간호인의 날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고 인제학원 백남순 간호관리국장은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함양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더 많은 도전과 기회를 위해 앞으로도 든든한 조력자의 역할을 하겠다고 격려했다.

 


 

최석진 의과대학장, 부산백병원 권경옥 간호부장, 상계백병원 김영미 간호부장, 일산백병원 전옥분 간호부장, 해운대백병원 권가희 간호부장도 영상 축하메세지를 통해 인제간호인의 날을 축하했다.

 


 

간호대학 학생들의 학술발표회도 함께 열렸다. 2편의 연구논문과 1건의 UCC 프로젝트 학습성과를 발표했다. 우수논문(구두발표 2, 포스터발표 1)에 대해서도 시상했다.

 

구두발표 부문 우수논문상은 이수빈 외 14명이 코로나19에 따른, 온라인 학습 환경에서 간호대학생의 시간관리행동, 자기주도성과 학습만족도을 주제로, 유채림 외 13명이 코로나 19상황에서 간호대학생의 비대면 실습 경험을 주제로 각각 수상했다. 포스터발표 부문 우수논문상은 김형우 외 13명이임상실습 경험이 있는 간호대학생의 감염관리지식, 건강신념 및 수행자신감이 MRSA, CRE 감염관리 역량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수상했다.

 


 

인제대 간호대학 4회 졸업생이자 시애틀 퍼시픽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심보민 교수의 특강도 이어졌다. “Who am I? What kind of nurse will I become?”을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한 내면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각자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무엇을 하는 것(doing)보다는 되어감(becoming)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간호메달 수여식에서는 졸업을 앞둔 109명의 간호대학 학생들이 간호의 상징인 메달과 촛불을 이어받았다. 김혜령 간호대학장과 김상희 간호학과장은 4학년 대표 2명에게 간호메달과 촛불을 전달했다. 나머지 107명의 학생들은 비대면으로 수여식에 참여했고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그의 숭고한 정신과 이념을 본받아 전문간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했다.

 

끝으로 현재 2학년인 조중흠, 김경태 학생의 축하공연으로 2021학년도 인제간호인의 날 행사의 막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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