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가야사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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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205 작성일 2021-10-15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627


인제대학교 LINC+사업단이 제4회 가야사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인제대학교 LINC+사업단, 김해시, 주한인도대사관, 김해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본 공모전은 지난 7월부터 김수로왕, 허왕후 등 가야사를 주제로 소설, 시나리오, 웹툰 형식의 작품을 접수했다.


총 24개 작품 중 인제대 총장상(대상) 1명, 김해시장상 1명, 주한인도대사특별상 1명 등 총 7명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제대 총장상에 선정된 장은연씨의‘순장’은 가야 고분의 순장이라는 장례 풍습에서 기인한 작품으로 권력층과 일반 서민의 갈등을 소재로 제도의 모순과 복수를 흡입력 있게 표현했다.


가야사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은 2018년 첫회를 시작으로 매년 우수한 작품을 배출하고 있다. 특히 제2회 김해시장상을 수상한‘우리 할머니는 허왕후’는 인형극으로 제작하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청과 연계하여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오진아 인제대 LINC+사업단 부단장은“올해 수상한 작품들도 드라마, 뮤지컬, 웹툰 등으로 제작되어 가야사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훌륭한 작품을 보내주신 창작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의 수상소감은 김해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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