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하계 글로벌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성료

게시글 보기 - 번호, 작성자, 연락처, 분류, 신청일, 처리현황 항목으로 구성된 표
번호 2185 작성일 2021-09-06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784


인제대학교 캡스톤디자인교육센터는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글로벌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SPIED 2021, Summer Program for Innovative Engineering Design)를 68명의 한·중·일 대학생 및 교수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5개 대학 학생과 10명의 교수진들은 10개의 팀을 구성해 온라인으로 AI기술, 이미징 기술, VR/AR 기술, 사물인터넷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특히 실시간으로 지도교수와 의견을 나누면서 코로나19 환경에 맞춘 스마트 라이프 기기 제품 제작을 위해 학생들의 역량을 극대화했다.


인제대는 4명의 학생이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김창현 학생(전자IT기계자동차공학부)팀이‘사물 인터넷으로 고안한 스마트 안경’을 주제로 금상을 받았다. 김승후 학생(전자IT기계자동차공학부)팀 은상, 지강원 학생(멀티미디어 학부) 팀과 김지원 학생(전자IT기계자동차공학부) 팀은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김범근 인제대 캡스톤디자인교육센터장은“비대면 온라인 대회로 진행되는 만큼 참여 학생들에게 사전에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툴을 통해 3개국 학생들이 경계 없는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더 많은 경험을 하기 위한 캡스톤디자인 교육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글
물리치료학과, 코로나속에서도 현장밀착형 의료 인재양성 박차
이전글
인제대,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 최종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