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융합공학부, 한국-인도-이란 3국 국제학술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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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184 작성일 2021-09-02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799


인제대학교 나노융합공학부는 지난달 27일 한국-인도-이란 3개국이 참여하는 비대면 국제학술 워크샵을 개최했다.


인제대 나노융합공학부 송한정 교수와 알라딘 연구교수 연구실, 인도 국립공과대학(NITK)의 산딥 쿠마르 교수 연구실, 인도 DCR 과학기술대학(DCRUST)의 베르마 스위티 박사, 이란 샤히드 베헤스티 대학의 모하메드 칼라키 박사 등 관련 연구실 대학원생 20여명이 참석했다.


‘초저전력 차세대 반도체 소자 및 시스템’을 주제로 한 이번 워크샵은 3개국 연구실 대학원생들의 관련 논문 발표와 연구 교류가 주를 이뤘다. 또 초청 연사로 참여한 이란의 샤히드 베헤스티 대학 모하메드 칼라키 박사는‘CMOS 반도체 기술 이후 새로운 나노소자’를 주제로 나노소자 급 페로일렉트릭 반도체 트랜지스터 소자의 기술 동향에 대해 강연했다.


인도의 산딥 쿠마르 박사와 인제대 송한정 교수가 양국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는 과제인‘무선 신경신호 모니터링 시스템을 위한 CMOS 회로’에 대한 성과도 발표했다.


행사를 주관한 송 교수는“처음으로 3개국 연구실 간 차세대 나노소자급 반도체를 주제로 한 비대면 국제 워크샵을 개최했다”며“코로나 시대속에서 앞으로 이와 같은 국제협력 연구를 활성화하여 학과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노융합공학부는 인도의 국립공과대학(NITK)과 다양한 국제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하면서 유명 국제학술지에 성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교환학생, 연구자 교류 등 활발한 국제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도 정부초청 장학생(GKS)프로그램을 통한 몽골, 요르단, 베트남, 방글라데시, 인도, 중국 등 다수의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면서 글로벌 연구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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