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위탁운영 ‘김해청년다옴’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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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099 작성일 2021-04-05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1493


인제대학교가 김해시로부터 위탁운영 받은 김해청년센터 ‘청년다옴’이 지난 1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은 조형호 인제대 대외부총장, 박재섭 지역연계협력본부장, 허성곤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김정호 국회의원 사모 김기영 여사, 이종호 도의회 부의장, 송유인 시의장 및 다양한 분야 청년단체 등이 참석했다.


김해청년다옴은 2016년부터 시에서 추진해온 동상동·회현동·부원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분성로 365(동상동 722-9번지)에 연면적 365㎡, 2층 규모로 지난해 2월 착공해 12월 완공됐다.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구성돼 1층은 체험실, 전시실, 청년카페, 무대가 조성돼 있어 소공연, 전시, 소모임 등 문화·예술활동과 청년들의 창의적인 실험공간으로 활용된다.


2층은 북카페, 세미나실, 공유부엌, 사무실과 상담실이 있어 휴식, 심리상담, 취·창업 강연 등 청년들의 자립역량 강화와 권리보호를 위한 공간으로 사용된다. 또한 청년들이 다양한 청년정책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일원화된 온라인 전용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청년예술단체인 음악장독대(정재근) ▲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청년학교 프로그램 봄 메이크업 뷰티 강좌(자아연토탈뷰티) ▲ 청년이 들려주는 농부이야기(문동환) ▲ 문화도시에 청년을 입히다(김해문화도시센터 김범준) ▲ 커피드립 시연(고운동) ▲ 청년 영양사 쿠킹 클래스(허윤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시 및 플리마켓으로 ▲ 청년예술작가의 가죽공예 작품 전시(하나리) ▲ 인제대 졸업 작품 전시회(건축학과 조재혁) ▲ 봄-꽃과 함께 화예농가 프로그램(스튜디오 사계) ▲ 정기식단배송 예비 사회적 기업(쉐어찬) 도 함께 열렸다.

 

총괄 책임자인 박재섭 지역연계협력본부장은“인제대가 보유한 취·창업 지원 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하여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김해시와 적극 연계 협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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