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보직 교수들, 보직 수당 자발적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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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30 작성일 2020-06-04
작성자 입학홍보처 조회수 2412

인제대학교 전민현 총장과 보직 교수들이 보직 수당의 50%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온라인 원격수업이 장기화되면서 전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교수 39명이 솔선해서 나섰다. 


6월부터 3개월간 50%씩 기부되는 보직 수당은 학생들을 위하여 쓰일 예정이다.


전민현 총장은 “코로나로 인한 대학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보직 교수들의 마음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수업의 질 제고와 안정적 교육 서비스 뿐 아니라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대학 구성원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제대는 대학 최초로 자체 개발한 코로나 19 자가진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등교 전 집에서부터 미리 자가진단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다중 이용 시설 소독, 각 동 출입구와 승강기 손 소독제 배치, 통학버스 지정 좌석제, 대학 자체 선별진료소 운영 등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조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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