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학생들, 부산미래과학자상 대거 수상

게시글 보기 - 번호, 작성자, 연락처, 분류, 신청일, 처리현황 항목으로 구성된 표
번호 3008 작성일 2016-12-09
작성자 대외협력실 조회수 465

 

부산지역 이공계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학술능력 함양과 지역인재 발굴· 육성을 위해 마련된 부산미래과학자상에 올해도 인제대 학생들의 논문이 우수한 성적으로 대거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주최해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12회 부산미래과학자상’에 올해 총 45팀을 선정하였으며, 그 중 인제대는 대학생 7개 팀에 27명이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석사 이학 부문 우수상에 김태윤(약학과), 임수현(약학과) 학생이 수상했으며 석사 공학 부문 우수상에 이욱빈(나노융합공학과) 학생이 받았다.

대학생 이학 부문 최우수상에 김중호(이하 의학과), 강승현, 김재민, 박형석, 안효찬, 유승모, 정다영 팀이, 우수상에는 신태환, 고병창, 김효종, 신정혜, 조창우, 최지희, 홍수진 팀과 전유경, 강재원, 김건우, 안소이, 윤현승, 이혜진, 조수현 팀이 올랐다. 또한 대학생 공학 부문에는 전우성(이하 나노공학부), 김하은, 권혜빈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이날 성산 장기려 선생을이어 외과를 전공의를 격려하고자 제정된 청년장기려의학상에는 오세휘(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외과) 교수가 영예의 자리에 올랐다.

부산미래과학자상은 지역의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인제대 학생들은 매년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글/사진/편집-대외협력실
이전글
의과대학, <백인제 기념 심포지엄> 개최
다음글
약물유전체연구센터, 베트남 하이퐁 의약대학교와 MOU